명지대학교 용인캠퍼스 축제를 즐기다!

매년 5월에는 많은 대학들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대학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축제는 셀수없는 많은 맛있는 음식을 팔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유명한 가수들이 나오는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명지대학교에는 서울과 용인에 캠퍼스가 있는데 각각 축제를 열고, 이것은 두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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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캠퍼스에서 시작한 “내 자신을 직접 세계화 하자!”계획을 홍보하기위해 용인캠퍼스로 축제 마지막날에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아침에 저는 프랑스에서 온 외국인 친구와 함께 학교 셔틀버스를 타고 용인캠퍼스로 출발했습니다.  우리가 용인캠퍼스로 도착했을 때 우리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 용인캠퍼스의 주변은 모두 자연경관으로 가득 차있었는데 산과 나무가 저의 눈이 가는 곳마다 있었습니다. 게다가 서울캠퍼스보다 엄청 커서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낮동안에, 우리는 “내 자신을 직접 세계화 하자!” 전시장을 준비하면서 이 주제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함께 만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축제 부스에 있는 간식도 즐겼습니다. 우리는 어우라미 부스에도 나초와 음료를 팔면서 아주 바쁜 5월의 오후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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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가 되면서, 이제 우리는 우리가 준비한 전시회를 조금씩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축제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하루 피로를 풀기위해, 우리는 저렴한 가격에 음식과 술을 제공하는 축제 부스로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웃고 떠들면서 첫번째 연예인이 오기를 2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 San E, 랩가수 이자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입니다. San E는 멋진 무대를 기대하고 있는 관중에게 훌륭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그의 무대가 조금 빨리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바로 다음 연예인이 무대에 올라와서 축제 분위기가 다운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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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이 지난뒤,  축제의 마지막 밤 무대가 끝나고 모두 다시 자기 음식과 술이 있는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용인캠퍼스에서 새벽까지 서울캠퍼스로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27시간이나 머무른 탓에 저는 매우 지쳤지만 아주 인상깊은 경험이였습니다. – 특히 독일의 대학에는 축제가없어서 더욱 그랬습니다.  용인캠퍼스에 방문해서,  “내 자신을 직접 세계화 하자!”의  홍보, San E의 무대도 직접보고, 새로운 친구와 오랜 친구를 만나는 것까지…. 정말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김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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