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새학기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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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3개월의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매년 신입생에게 “학번”을 줍니다.  이번년도는 17″학번”의 학생들이 명지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이 새로운 대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있도록 각 부서와 학과들은 선배와 신입생들의 만남을 주최하는 일명 OT(Orientaition time)가 있습니다. OT장소는 일반적으로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있지 않은 곳을 빌려서 개최합니다.

또한, 몇몇 유럽대학과는  다르게, 각 학생들은 본인이 원하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공 수업은 몇 개는 들어야겠지만요!  최소 12학점에서 17학점이 외국인 학생들에게 인정됩니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예를 들어 자신이 경제나 행정학 전공이 아니더라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수업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죠.  저는 전공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길 원했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이 한국을 선택하는 것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들과 달리 한국에서는 만일 수업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수업을 바꿀 수 있는 기간이 주어집니다. 이번 학기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입니다.

(김동하, 김정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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