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수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 인문 캠퍼스  –  각 학부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꾸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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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교수 음악회가 11월 1일, 본관 10층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음악회는 매년 추수감사절을 축하하고, 우리대학의 목표인 사랑과 봉사를 되새기기 위해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우리학교 졸업생이자  JB 패밀리 연기학교의 유기정 교장과 구제홍 목사님의 설교, 안정길 교수님의 축사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김광진의 ‘편지'(중어중문과 주성일 교수님 포함 2명), 김진표의 ‘로맨틱 겨울'(아랍지역학과 안정국 교수님 포함 2명) 토스티의 ‘기도'(중어중문학과 강윤옥 교수님 포함 3명), 윤도현 밴드의 ‘붉은 노을'(일어일문과 이은미 교수님 포함 8명), ‘you raise me up’ (방용주 교수님 포함 2명), 세깅 스테일스의 ‘like I said'(이주형 교수님 포함 2명), 스폐셜 퍼포먼스(김류용 교수님),  격려의 말씀(유병진 총장님), 축복(구제홍 목사님)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날은, 김도종 부총장님이 말하시길: ” 음악을 통해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학교에 헌신한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 모두 좋은 새해를 맞이하길 바랍니다.”

이 날 콘서트에 참여했던 김재호 학생이 말하길 “저는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어떻게 공연들을 준비하셨는지를 보고 매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훌륭한 공연은 학생들에게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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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캠퍼스– 학생들과 교수진의 감동적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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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위한 교수음악회’는 학생의 날 뿐만 아니라 추수감사절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 음악회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채플시간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음악회는 사랑과 봉사를 추구하는 명지대학교의 이념과 함께 교수님들의 학생들에 대한 사랑의 노래가 중심이였습니다.

 

자연캠퍼스에서 개최된 8번째 음악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준진영교수님의 ‘편지’ 색소폰 연주와, 유충열 교수님과 홍상진 교수님의 기타연주와 ‘Love is always gone’과 ‘don’t worry, thou’ 노래, 김정현 교수님의 특별한 찬송가 ‘god is my shepherd’, 최일규 교수님과, 그의 조교의 ‘all for one’, 교수 위원진과 명지대 선교합창단의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옵소서’가 이 무대를 채웠습니다.13

유병진 총장님의 격려문에서, 학생들에게 교수님들의 사랑과 교훈을 발판삼아 세상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덧붙여 말씀하시길 “이 무대를 걱정과 근심없이 자유롭게 즐기기를 바란다.” 라고 하셨습니다.

열정적인 공연과 현대사회의 극심한 경쟁을 이겨내야 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11월 늦가을에,  감동적인 콘서트를 통해 꿈을 쫓는 교수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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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 민지애, 김정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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