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를 소개합니다!

명지대학교는 서울의 인문캠퍼스와 용인의 자연캠퍼스 총 2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있습니다.
그 중 이번에 설명할 자연캠퍼스에는 자연과학·공과·예술체육·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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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캠퍼스는 전국에서 4번째로 큰 캠퍼스 크기를 자랑합니다.
이 넓은 캠퍼스에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공학관’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편의시설과 ‘나만 보고싶은’ 명소들이 있습니다.

첫번째 소개할 명소는 <차세대과학관 뒤 벚꽃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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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오는 4월 둘째주에 벚꽃 축제가 열리게됩니다.
‘벚꽃길’에는 벚꽃나무들이 줄을 지어 예쁜 꽃을 피우고 있는데,  명지대학교 벚꽃길은 SNS에서도 아름다운 벚꽃 사진으로 유명합니다.
벚꽃 축제에서는 예쁜 꽃만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은 학과, 동아리별로 자유롭게 먹거리들을 팔고 플리마켓을 운영합니다.
자연캠퍼스 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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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은 캘리그라피 갤러리를 운영하고, 통기타 동아리인 ‘울림소리’에서는 정해진 시간마다 버스킹 공연도합니다.
한국 대학생에게 벚꽃이 핀다는 것은 중간고사가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창 날씨가 따뜻하게 풀리고 시험공부에 지쳐 강의실에서 졸던 학생들도 벚꽃과 함께 친구들과 맛있는 것을 먹고 게임 할 생각에 이 날 만큼은 생기에 가득 차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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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수업 때문에 주간에 축제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전구로 꾸며놓은 ‘벚꽃길’의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축제 기간의 자유로와 야외음악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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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째주에 열리는 ‘백마축제’는 낮에는 벚꽃축제와 비슷하게 제5공학관 앞 자유로에서 음식을 만들어 팔고 플리마켓을 운영합니다.

하지만 오후가 되면 소운동장에서 주점을 운영하는 동시에 야외음악당에서 한국의 유명한 연예인들을 초청해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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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오는 시간을 미리 알아둬 몇시간 전부터 대기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낮에 함께 축제 부스를 운영하고, 늦은 밤 멋있는 공연까지 보고나면 잊지 못할 추억이 또 하나 생겨 있습니다.

이 외 편의시설에는 <체육관>이 있습니다.

체육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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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농구코트와 테니스코트, 관객석까지 종합운동장과 비슷하게 꾸며져있습니다.
학생들은 간단한 예약을 통해 이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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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캠퍼스의 생활관은 많은 학생을 수용해야하는 만큼 많은 기숙사 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3동과 명덕관에는 남학생들이, 4동과 5동은 여학생들이, 명현관에는 대학원생들이 살고 있습니다.

2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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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생활관 건물은 2인실과 4인실로 구분되어있습니다.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의 명소와 편의시설이 어디인지 알았으니 이제 직접 경험해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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