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국내대학 최초로 밴드(BAND)와 외국인학생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외국인학생에게 학업 및 학교생활 관련 더 나은 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22일 인문캠퍼스(서울)에서 캠프모바일(대표이사 김주관)이 운영하는 그룹형 커뮤니티 서비스 밴드(BAND)와 외국인학생 지원 관련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외국인학생을 위한 밴드모임은 학사 및 생활 적응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실시간 채팅 서비스를 이용해 도움을 요청하는 학생들을 빠른 시간 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설문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 확인 및 행사 참여를 지원받고, 사진첩을 이용해 추억을 공유하며,밴드 내에서 학생들 간 친목 도모를 활성화하여 유학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본 협약을 통해 밴드(BAND)는 추후 2년간 명지대에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명지대는 밴드를 공식 외국인학생 관리 툴로 사용하게 된다.

명지대에는 약 1,0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 교환학생, 어학당 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재학 중이다. 외국인학생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국제교류팀 김태연 직원은 외국인 학생은 한국인 학생들과 달리 더 세밀한 관리와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데 기존의 홈페이지와 이메일 공지만으로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불가하고 시시각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밴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명지대학교는 교육부에서 허가하는 외국인유학생유치및관리 인증제를 획득하여 한국 대학교육의 국제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모집과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외국인학생을 위한 밴드 모임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한편 밴드는 다양한 공공기관, 학부모 모임, 팬모임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에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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